현재 의료계는 인공지능, 로봇, XR 등 첨단 ICT 기술이 접목되며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융합의학기술원은 이러한 변화의 파도 속에서 단순한 추격자가 아닌, 미래 의료를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우리 기술원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축적해 온 우수한 연구 인력과 최첨단 인프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지향합니다.
특히 혁신의료기기, 전주기의료기기, 그리고 차세대 의료의 핵심인 첨단세포유전자치료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아이디어가 기술이 되고 기술이 곧 환자의 희망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의료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끊임없는 연구와 융합적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 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겠습니다.
미래 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서울대학교병원 융합의학기술원의 도전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연구부문 융합의학기술원
원장 이 활